주변에서 두쫀쿠 얘기 나오면 그냥 고개만 끄덕이는 타입.웨이팅? 오픈런? 그거 왜 해… 솔직히 이해 못함.아직 지갑도 시간도 평화로운 사람.추천 루트 누가 사주는 거 한 번만 먹어 보세요."아~ 이게 그거구나." 하고 끝날 수도 있고, 인생이 바뀔 수도 있어요.